손현주 배우가 회장 역할을 맡은 드라마 ‘리본 루키’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손현주 배우는 젊은 신입 선수 이준영 배우의 몸으로 빙의하여 회사 내 권력 다툼에 휘말리는 상황을 암시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이준영 배우가 회장의 영혼을 가졌다는 설정으로, 그는 회사 내 다른 가족들과 갈등을 겪게 됩니다. 특히, 이준영 배우와 함께 회사에 맞서는 강혜율 배우(전혜진 역)의 의지와 강재성 배우(진 Goo 역)의 주장, 그리고 강재경 배우(Jeon Hye Jin 역)의 회장 자리 탈취 시도가 얽히면서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합니다. ‘리본 루키’는 5월 30일 22시 40분 KST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