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 ‘기리고’ 촬영 중 ‘공포물인지 몰라’ 오디션 몰랐던 사실 고백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30
전소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 촬영 당시, 오디션 과정에서 작품의 장르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리고’ 오디션 당시 발췌 대본을 읽으며, 소원 빌어주는 앱에 소원을 빈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호러물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세아라는 캐릭터가 주연이라는 사실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촬영을 시작한 후에는 육상 훈련과 특수 효과를 위해 2개월 동안 체중을 증량하고 액션스쿨에 다녔으며, 마지막 격투 장면은 재촬영까지 거쳤다고 한다. 그는 ‘기리고’를 통해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고,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관련 인물: 전소영송중기강미나현우석이효제백선호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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