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쥐재진 역을 맡아 포즈를 취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둘러싼 스릴러 드라마로,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며 2026년 4월 27일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