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이 ‘미스터트롯3’ TOP7과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데스매치 대결을 펼치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을 선보인다. 5월 1일 방송되는 에피소드에서는 개인의 승리를 넘어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승부가 예상된다. 맏언니 유미는 ‘못다 한 노래를 여기에서 불태우겠다’고 독기 어린 출사표를 던져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김용빈은 ‘내마음 별과 같이’로 승부수를 두고,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으로 맞불을 놓는다. 패배한 팀은 멤버 전원의 황금별이 하나씩 박탈되는 가혹한 페널티를 감수해야 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진검승부를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