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칸 영화제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하며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응원해 준 모든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수상과 동시에 가족 사생활 논란이 불거져, 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논란이 아티스트와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금전적, 법률적 지원은 제공하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 계획이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관련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