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큰 축복을 받았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꽃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했다.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축하 전화를 받았다고 밝힌 그녀는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대한 관심과 응원에 놀랐다고 전했다. 47세 최고령 산모가 된 것에 대한 부담감도 있지만,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 임신 꿀팁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20대에 데뷔해 바쁘게 달려온 삶과 1살 연상의 사업가와의 결혼 생활을 바탕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와 건강 관리를 통해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