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 3’에 출연하여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배우자로 부모님을 닮은 사람을 찾는다는 말이 있지만, 전현무는 어머니와 정반대의 배우자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한테 집착이나 애정 공세 안 해도 되니까 잔소리 없고, 자기 인생을 즐기는 분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태는 어머니와 아내의 비슷한 식성과 성격 때문에 모녀로 오해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전수경의 아버지와 남편 에릭 스완슨이 재회하는 모습도 공개되었고, 김정태는 간암투병으로 절제 수술을 받았던 사연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