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1회에서는 요요 세계 1위 14살 아이 이건희, 국방과학연구소 김효창&지현진 연구원, 늑구를 구조한 진세림 수의사, 그리고 대세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한다. 유재석은 양상국에게 ‘자연스러움이 좋은데’라는 칭찬을 하며 웃음을 유발했고, 이건희는 100가지 이상의 요요 기술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들은 ‘천궁-II’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와 K-방산의 성장 과정을 공개하며, 진세림 수의사는 늑구 생포 작전 당시 겪었던 긴박한 상황을 털어놓았다. 양상국은 김해에서 유재석보다 인기가 많다는 사실을 밝히며,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관련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아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유퀴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