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동빈이 5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2012년 드라마 '사랑했나봐'에서 오렌지 주스를 뱉어내는 장면으로 '주스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은행나무 침대'를 비롯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2020년 배우 이상이와 결혼하여 딸 한 명을 두고 있었으며, 내년에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스타뉴스는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