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가 인스타그램에 깜짝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작은 말’이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둘째 임신을 발표했습니다. 47세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탕웨이는 배우 김태용 감독과 2014년 영화 ‘Late Autumn’ 촬영 중 만나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얻었습니다. 이번 임신은 예상 밖의 소식으로 그녀는 큰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현지 언론은 4월 28일 탕웨이의 임신 루머를 보도했으며, 그녀는 최근 촬영 중인 영화 ‘명나라’ 촬영과 함께 임신 사실을 암시하는 모습으로 포착되었습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둘째 출산에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