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감독, 한국PD대상 3관왕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30
신인감독 김연경이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 TV 예능 부문 작품상, TV 진행자 부문 출연자상, 올해의 PD상을 싹쓸이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6관왕에 오른 바 있는 김연경은 여자 프로배구 제8구단 창설 프로젝트를 담은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숨겨진 보석 선수들을 발굴하여 성장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 권락희 PD는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 감독과 언더독 선수들이 편견에 맞서 싸워나간 여정을 통해 ‘PROVE THEM WRONG’을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로 꼽았다. 김연경은 프로팀 입단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들과 은퇴한 선수들로 구성된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선수 개인과 팀의 성장을 이끌었다. 수상 소감을 통해 김연경 감독과 모든 팀원들의 노고를 강조하며 감격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관련 인물: 김연경권락희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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