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연기판에 나선다. 30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는 5월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여고생 5인방의 이야기로, 피프티피프티 앨범과 연결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멤버들은 각각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하며, 자신들의 스펙트럼을 넓힐 계획이다. 작품 티저 포스터는 스산한 분위기의 어두운 학교 복도를 걸어가는 멤버들을 보여준다. 팬들은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며, 드라마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