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사라진 1500억의 금괴를 찾아 헤매는 조직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아 극악무도한 연기를 펼쳤다. 첫 장면부터 분노에 찬 목소리로 압박하며 등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도경에게 협박을 가하고, 우기의 귀를 자르려는 등 잔혹한 면모를 드러내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몸이 떨릴 정도의 감정 표현으로 분노를 표출하며 섬뜩함을 유발했다. 이광수의 이러한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으며, 앞으로 그의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