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주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 결혼 이후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며 점차 가까워지지만, 민정우와 대비 윤이랑의 경쟁적인 관계는 더욱 심화될 예정이다. 특히, 이안대군의 지시로 성희주와 도혜정이 사저로 함께 이동하면서 최현과 도혜정 사이의 묘한 기류가 감돌고 있다. 드라마는 성희주, 이안대군 커플과 함께 왕실과 캐슬그룹을 둘러싼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7회는 평소보다 10분 빠르게 방송되며, 1회부터 6회까지 재방송으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