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가 9월 데뷔 예정인 5인 보이그룹을 론칭하며 글로벌 IP 확장 로드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양현석 총괄은 ‘올 가을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론칭할 계획’이라며 멤버 수는 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0년 데뷔한 트레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YG표 신인 보이그룹이며, 다인원 체제였던 트레저와 달리 5인 정예 구성을 택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양현석은 ‘넥스트 몬스터(가칭)’와 함께 YG의 강력한 신인 라인업 구축을 예고하며,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YG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그룹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