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아버지가 아스날의 이적 제안을 거절하며 파리 생제르맹(PSG) 잔류 의사를 강력히 밝혔다. 영국 매체 ‘팀토크’에 따르면, 아버지는 아들이 PSG에서 뛰는 것을 더하고 싶어하며, 다른 팀으로 이적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들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한 팀의 핵심 멤버이며, PSG가 먼저 원하지 않는 한 팀을 떠날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흐비차는 PSG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진출에 기여하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2025-2026 시즌을 앞두고 PSG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미래를 책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