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190억 유산 상속 포기

general 😐 중립 뉴스엔 2026-04-04
일본 국민 배우 나카야마 미호의 아들이 190억 엔(약 189억 원) 규모의 유산을 상속 포기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적 상속인인 아들은 일본의 높은 상속세(최대 55%) 때문에 자산 매각이나 차입이 어려워 상속을 포기하게 됐습니다. 나카야마 미호는 ‘러브레터’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배우였으며, 2024년 12월 도쿄에서 향년 54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아들은 부모의 이혼 후 프랑스로 이주해 오랜 기간 떨어져 지냈습니다. 이로 인해 현금화가 어려운 부동산 등 자산이 많아 상속 포기가 현실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관련 인물: 나카야마 미호히토나리 츠지
출처: 뉴스엔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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