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5인조 구성으로 기존 트레저와 차별화를 꾀하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올가을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론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멤버 수는 5명으로 예상되며, 정예 멤버 체제를 통해 각 멤버의 개성과 실력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YG는 앞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새 앨범, 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등 굵직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으며, 신인 그룹 데뷔와 함께 2026년 YG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