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신난 변요한, 상반신 타투까지 공개···티파니 ‘좋아요’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9
배우 변요한이 40세 생일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 사진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요한은 상반신 전체를 덮은 타투를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는 지난해 10월 영화 ‘중간계’ 무대 인사 당시 일부가 포착된 이후 처음 공개된 것이다. 아내 티파니 영은 변요한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공개적으로 응원했고, 두 사람은 앞서 티파니 영의 신곡 컴백 게시물에도 ‘좋아요’를 눌러 서로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변요한은 1986년생으로, 아내 티파니 영과 2월에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관련 인물: 변요한티파니 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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