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이 출연하는 드라마 ‘파일링 for 러브’의 시청률이 2회 방송 후 6.3%로 상승했다. 첫 회 시청률은 4.4%였으며, 신혜선은 드라마 속 ‘주 인 아’ 캐릭터를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드라마 초반 ‘주 아’는 냉철하고 과묵한 분위기를 풍기며, 동료들을 놀리는 유쾌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파일링 for 러브’는 신혜선이 또 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데뷔하며, 앞으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