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결혼관을 밝혔다. 그는 어머니와 정반대의 배우자를 원하며, 잔소리 없이 자기 인생을 즐기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한혜진과 수빈이 그의 낭비벽에 대해 질문하자, 전현무는 ‘비혼 하겠다’고 답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수경 부녀와 사위 에릭 스완슨의 만남도 그려졌으며, 전수경 아버지는 3년 만에 만난 사위를 반갑게 맞이했다. 김정태는 간암 투병 당시 가족의 의미를 강조하며 가족이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