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하여 딸이 실종될 뻔했던 충격적인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딸이 시야에서 벗어난 30초 동안 지옥을 수차례 오고 갔다고 털어놓으며, 장기 실종 아동의 부모의 고통에 깊이 공감했다. SBS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하여 장기 실종 아동의 현재 모습을 추정한 영상을 제작하여 공개하고, 26명의 연예인과 셀럽이 재능 기부를 통해 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작된 영상은 SBS 채널과 SBS NOW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