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부친 김무영 씨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빈주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강예원은 하루 전 SNS에 아버지의 투병 중인 상황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글을 올려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태블릿 거치대를 직접 설치하여 아버지에게 영상 시청을 돕고자 했던 모습이 공개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강예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나문희, 성동일 등과 함께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