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이 살짝 살이 오른 모습으로 미모를 공개했다. 그녀는 화사한 플로럴 패턴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러블리한 자태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자태를 칭찬하며 건강해 보여서 더 좋다고 했다. 나연은 현재 트와이스와 함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그녀의 근황은 ‘뼈말라’ 열풍을 역행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