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유해진과 입 닮아 모자 역할 고백 ('퍼펙트 라이프')

📺 예능 😊 긍정 OSEN 2026-04-29
배우 전원주가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여 30년 전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 후 인생이 풀렸다고 밝혔다. 그는 동네 아줌마 역할을 맡으며 '전원주도 한번 떠보게 해주세요!'라고 빌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동네에 배우 유해진이 산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유해진과 닮은 입 때문에 함께 영화 '이장과 군수'에서 '모자' 역할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80대 후반이 된 전원주는 건망증이 심해져 오해를 받기도 하고,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걱정하고 있으며, 치매를 막기 위해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다. 그는 자녀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짐이 될까 봐 노래와 춤, 등산을 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관련 인물: 전원주유해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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