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서안이 MBC 금주 방송되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전 법무부 장관의 장녀 ‘다영’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우아한 말투와 단아한 비주얼, 영리한 상황 판단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남편 성태주와의 귀여운 부부 케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평민과 결혼한 자신을 깎아내리는 친구에게는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외유내강’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공개 이후 전국 시청률 11.2%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일본, 대만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채서안은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