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배우 탕웨이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명 더 생기게 됐다'며 뜻밖의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최근 'D라인' 사진으로 임신설이 불거졌었지만, 이번 소식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탕웨이는 1979년생으로 만 46세이며, 김태용 감독과 결혼하여 2016년 첫딸을 출산했습니다. 세 사람이 함께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사진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