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유퀴즈’에 출연하여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수의조차 입혀주지 못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개그맨 양상국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회상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수의조차 입혀주지 못했던 아버지의 비닐팩에 싸인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또한 요요 챔피언 이건희, 국과연 연구원, 늑구 구조 수의사 등 다양한 인물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