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신영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쾌한 금요일’의 정규 멤버로 합류하여 역대 최초의 여성 정규 멤버가 되었다. 그녀는 프로그램에 5번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발한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호평을 받았다. JTBC 측은 김신영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면, 10년 동안 멤버로 활동해 온 허칠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식을 취하며 잠시 프로그램에서 빠진다. JTBC 측은 허칠이 영구적으로 프로그램에서 물러나는 것은 아니며, 휴식 기간 이후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쾌한 금요일’은 이러한 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