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와 제니가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만남을 가졌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동안 가까워진 우정을 떠올리며 풋풋한 첫 만남을 공개했다. 우즈는 제니를 ‘고등학교 축제’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같은 트레이니 시절을 함께하며 서로를 응원했다. 제니는 우즈가 ‘훌륭한 음악을 만들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존경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또한 같은 초등학교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영상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오랜 우정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