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윤·김단비, 삼성생명 동반 은퇴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4-29
삼성생명은 여자프로농구의 상징과 같은 배혜윤과 김단비 선수의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배혜윤은 2007년부터 삼성생명에서 19시즌 동안 활약하며 WKBL에서 뛰어난 내구성과 개인 업적을 쌓았고, 2020-2021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단비는 2011년부터 삼성생명에서 12년간 포워드로 활약하며 2020-2021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도 3점슛으로 팀에 기여했다. 두 선수 모두 ‘삼성생명’을 위해 헌신하며 팀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삼성생명은 두 선수의 마지막 경기를 2026-2027시즌 홈 경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여자농구 팬들은 두 선수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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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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