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후 리뷰 기사에 따르면, '돌싱N모솔' MC 김풍은 낙화유수의 데이트를 보며 안타까워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데이트 중 불청객 현무와 조지가 등장하여 낙화유수를 괴롭혔고, 낙화유수는 "나가! 나가!!!!"라고 외쳤습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낙화유수는 상황을 어쩔 수 없음을 토로했습니다. 김풍은 현무와 조지를 '아기공룡 둘리'의 또치와 도우너에 비유하며 재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