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과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상하이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복부가 D라인처럼 도드라져 보이면서 중국 현지 누리꾼들과 매체들이 임신설을 제기하고 있다. 앞서 2016년 딸 썸머 양을 출산한 탕웨이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탕웨이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번 임신설은 2016년 3월에도 제기된 바 있으며, 당시에도 탕웨이의 복부가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