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은 새 드라마 ‘리본 루키’에서 손현주 회장의 숨겨진 딸 ‘강방길’ 역을 맡아, 회장의 인정받고 싶은 야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15년 전 해외 유학을 보낸 후, 회장의 눈치를 보며 겉으로는 장난꾸러기 척도로 위장하며 회사를 다니지만, 속으로는 회장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강방길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에서는 그녀가 회사 내에서 풋풋한 신입사원 ‘케이지 캉’으로 위장하며, 회장의 관심을 끌고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회장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그녀의 계획은 흔들리고, 회장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미지수이다. 드라마 예고편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과 함께, 때로는 냉정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대비되며, 그녀의 복잡한 내면을 엿볼 수 있다. ‘리본 루키’는 5월 30일 22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주명은 최근 드라마 ‘내 청춘이 빛나는 이유’에 출연하여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