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깜짝 하차 선언

📺 예능 😔 부정 스타뉴스 2026-04-18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의 박서진이 동생의 인천 가출로 인해 하차를 결정했다. 동생을 잡으러 삼천포로 향하는 과정에서, 박서진은 동생과의 갈등과 행사 일정, 집안일 부담, 그리고 하차로 인한 분량 감소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특히 동생은 박서진에게 ‘오빠 뒷바라지하는 삶은 제 삶이 아니다’라며 거절했고, 박서진은 ‘미안하다’는 말 대신 ‘긁어내는 전략’을 사용했다. 이요원은 박서진의 행동에 ‘왜 저러냐’며 당혹스러움을 드러냈고, 동생은 박서진을 ‘미쳤나’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결국 박서진은 하차를 결정하며, PD와 감독들의 어려움까지 안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련 인물: 박서진효정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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