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맥주 항소심 징역 1년 구형

music 😔 부정 OSEN 2026-04-29
어반자카파 박용인이 버터맥주 광고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으며, 거짓·과장 광고로 소비자 피해를 줬다는 판단이 유지되었다. 박용인은 사과와 함께 소속사는 제조사 실수를 강조하며 행정처분 원인으로 해명했다.
어반자카파 박용인이 버터없는 맥주 광고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1심과 마찬가지로 거짓·과장 광고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줬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박용인은 최후 진술에서 사과하며, 소속사 측은 제조사 실수가 행정처분 원인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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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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