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영화 '교생실습'에서 매력적인 교생 선생님 캐릭터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용산CGV에서 열린 언론 시사회에서 한선화는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교생실습'은 젊은 교사들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한선화는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그녀의 섬세한 연기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는 오는 7월 2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