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이 둘째 아들의 출생신고 소식을 SNS를 통해 밝혔다. 아들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확신의 아나운서상’이라는 댓글과 함께 방송인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현이는 ‘세상에, 인물 좀 보라’라며 놀라움을 표현했고, 네티즌들은 ‘인형처럼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는 2017년 결혼 후 2019년 첫째 딸을, 최근 둘째 아들을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 마이데일리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