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섬 지역 공중 보건의 역할로 ‘닥터 온 더 에지’ 출연, 신예은은 유하리 간호사 연기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6월 1일 EN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는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것입니다.
이재욱은 섬 지역 공중 보건의 역할을 맡아 섬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신예은은 과거 대학병원 소속된 간호사 유하리를 연기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두 배우는 6월 1일 ENA에서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