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다니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의 부동산 70억을 가압류했고, 변호인단은 소송과 관련하여 사임신고서를 제출했다. 다음 달 15일 첫 변론 예정이며, 이는 전속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과 연관된 사안이다.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했다. 총 70억원 상당의 부동산이 가압류되었으며, 어도어 변호인단은 다음 달 15일 첫 변론을 앞두고 사임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는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