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민회는 일상에서의 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를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영화제의 부대 행사로 5월부터 9월까지 롯데시네마제주연동 1관에서 제주씨네페미학교가 매달 1회씩 운영되며, 첫 상영 영화는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이다. 또한, 내달 첫 작품 공모전과 제주지역작품 초청 공모전이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섹션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