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탬파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성공적으로 시작, 19만 관객을 동원하며 북미 투어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12개 도시 31회 공연을 성황리에 이끌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약 1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멤버들은 북미 투어의 시작을 축하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북미 투어는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으로 전 회차 매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