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1기에서 ‘영호’로 큰 인상을 남겼던 최용호가 섭외왕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방송 활동과 각종 페스티벌, 기업 행사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브랜딩 활동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는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도약할 계획이다. 최용호는 기존의 정형화된 아티스트 프레임에서 벗어나, 음악적 실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춘 ‘트렌디 뮤직 엔터테이너’로 포지셔닝될 예정이다. 섭외왕 에이전시는 최용호의 다채로운 끼를 극대화하고, 방송가와 행사 섭외 시장의 블루칩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최용호 역시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