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함은정 배우의 첫 출연작으로 전국 가구 시청률 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93회는 전국 가구 기준 6%, 수도권 5.8%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함은정 배우는 지난해 11월 김병우 감독과 결혼 후 처음 출연하여 이목을 끌었으며, 드라마의 성공으로 20회 연장이 결정되었다. 드라마는 IPTV VOD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흥행 가치를 입증했고, TV-OTT 화제성 지수에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