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의 준결승전이 29일 밤 9시 10분에 200분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다. 전설은 단 한 명의 도전자만을 선택하여 결승 진출자 TOP 10을 결정하고, 나머지 도전자들은 패자부활전에서 다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임한별은 이루와 곽영광을 선택했고, 황윤성과 최종원의 자존심 대결, 조항조와 한가락, 장한별의 무대, 김태웅과 이창민의 남진과의 협업, 성리와 하루의 치열한 경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예상된다. 패자부활전에서는 탈락한 도전자들이 마지막 기회를 엿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