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019년 첫째 딸에 이어 둘째를 맞이하며 더욱 따뜻한 가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으며, 방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