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콜베어는 트럼프를 ‘나르시시스트’라 비판하며 ‘더 레이트 쇼’ 폐지 이유로 트럼프의 눈치를 봤다고 언급했고, CBS 토크쇼는 다음 달 21일 종영한다. 스트리밍 서비스 경쟁 외에도 방송사의 재정적 이유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토크쇼 진행자 스티븐 콜베어가 트럼프 대통령을 ‘나르시시스트’로 칭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눈치를 본 프로그램 폐지에 대해 언급했다. CBS의 토크쇼 ‘더 레이트 쇼’는 다음달 21일 종영한다. 콜베어는 방송사의 재정적인 이유 외에도 유튜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경쟁 때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