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5월 5일 어린이날 홈경기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불꽃타입’ 포켓몬을 테마로 ‘포켓몬 월드’로 변신하여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형 포토존과 체험형 미니게임 공간,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리자몽 썬캡을 포함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FC서울은 팬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협업 유니폼과 1차 스페셜 굿즈를 먼저 공개하고, 온라인몰에서도 판매한다. 올 시즌 K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는 FC서울의 어린이날 홈경기는 오후 7시에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4월 30일부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