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 숙려 캠프’의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되었다. 이로써 기존 진행자였던 진태현은 하차하게 되었으며,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변화를 위해 새로운 진행자를 영입하게 되었다. 이동건은 첫 녹화를 이미 완료했으며, 앞으로 프로그램의 진행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차 소식을 알리며, 제작진의 결정에 따라 4월 초 마지막 녹화 후 프로그램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숙캠’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동건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