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이 최근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뼈마름 유행에 편승하여 깡마른 몸매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이미 충분히 마른 스타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약물 주사를 맞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 스타일리스트는 스타들이 서로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마른 몸매를 과시하는 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마름 유행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외모에 대한 과도한 기준을 드러내는 현상으로 해석된다.